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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때 A등급으로 분류되는 화법




회사와 관련된 자신의 가치를 알린다

면접 때 이미 이력서에 적어놓은 화려한 경력을 되풀이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태도이다. 만약 면접자가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라고 묻는다면 경력을 말하는 대신 “나는 이 회사를 위해 이러이러한 일을 할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이 좋다. 이때 회사가 나를 채용하면 회사에 큰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음을 주지시킨다.

“저는 학교 다니던 시절 웬만한 광고학 수업은 모두 최고점수를 받았고, 광고 동아리에서 왕성히 활동한 만큼 홍보에는 천부적인 감각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A상사의 신생 브랜드 000의 홍보에는 제가 꼭 필요할 것 같아서 지원했습니다. ”
“최근 중국 시장에 진출하려는 이 회사의 의도에 맞는 사람입니다. 2년간의 중국 어학연수와 현지 기업에서 아르바이트한 경력이면 충분히 회사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


그 일에 관한 열정을 드러내라

지나치게 당당하면 조직 속에서 어울리지 못하고 튈 것이라는 느낌을 주기 쉽고, 비굴하면 자신감이 없어 보인다는 이유에서 실패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일에 관한 열정을 보여 주는 것이다. 경영자나 임원들은 학력이나 경력보다는 그 일을 열심히 하려는 잠재력이 있는 사람을 더 높이 산다.
“전 코미디 연출 파트에 지원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본 수많은 코미디 프로그램을 기억합니다. 그 옛날 서영춘, 구봉서의 대사도 대부분 다 머릿속에 편집되어 있습니다. 꼭 제 마음에 드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겠다는 열정이 실현되나 봅니다. ”


예상문제를 만들어 실제 상황처럼 연습한다

면접을 보기 전에는 반드시 실전 상황처럼 연습을 해야 한다.
그 회사에 다니는 선배가 있,다면 예상문제를 뽑아 달라고 해서 그에 맞는 답안을 작성, 동생이나 친구에게 대역을 맡긴 뒤 실전 연습을 해 본다. 머릿속으로만 내용을 외워간다면, 조금 방향이 다른 질문이 나왔을 경우 당황하고 아무 것도 생각이 나지 않기 때문에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야 답을 풀어 나가는 기술이 생긴다.


회사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다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으라는 말. 그 회사에 대한 사전조사는 관심으로 변해 면접관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 각 회사의 홍보실이나 대외 홍보물을 통해 연혁과 사훈, 그리고 최근 동향 등을 알아볼 수가 있다.
분위기가 좀 부드러운 면접이라면 가장 세련된 테크닉으로 때로는 면접관에게 회사 경향에 대한 질문도 해서 회사의 장점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준다. “C건설은 지난해 초부터 오른 마케팅 전략으로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매출에도 영향이 있었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자기 회사에 대해 자랑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는 것은 상당히 기분 좋은 경험이다. 자기 마음껏 회사에 대해 자랑한 면접관 입장에서도 후한 점수를 주게 된다.

몇 개의 좋은 문장을 만들어둔다

짧은 시간 내에 물어보는 질문 몇 가지로 당락이 결정되는
것이 면접의 생리이다. 면접관 한 사람이 수십 명의 응시자를 대하기 때문에 보통 강하게 어필하지 않고서는 별로 기억에도 남지 않기 마련이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해 기대에 어긋나지않게 일하겠습니다. ’ 따위의 모범 답안으로는 어림도 없다. 이런 때를 대비해서 나의 표어를 만들어둔다. 아무리 주어진 시간이 짧아도 내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최후의 소스를 마련해 두는 것이다.


간결하고 명확하게 말한다

무슨 말이든 쉼표와 마침표가 빨리 나타나지 않으면 집중해서 들을 수가 없다.
복문이 여러 개로 구성되면 나중에는 수습을 하지 못해 당황하게 된다. 지나친 단답형도 문제가 되지만, 되도록 미사여구가 엿가락처럼 늘어져 주제가 희석되는 문장도 피해야 한다.


상대방의 호응을 체크하며 말하라

맞장구를 요구하라는 이야기. 상대방과 눈을 맞추되 일방적인 ‘그렇습니다.’의 연발보다는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렇지요?’라는 뉘앙스로 자연스럽게 상대편이 내 말에 반응을 보이게끔 유도하자.
최소한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열중하는 면접관을 만났다면 나에게는 행운이다.


면접 전 혼자서 할 수 있는 말의 교정법

목소리를 가꾼다
목소리도 훈련으로 가꿀 수 있다. 목소리 훈련은 아침마다 글을 소리내 읽는 것으로 할 수 있다. 바른 자세로 앉아 입을 과장될 만큼 크게 벌리고 배에서 소리를 끌어올리면서 글을 읽으면 목소리에 힘이 실린다.
자기 목소리를 녹음한다

내가 듣는 내 목소리는 목 안에서 공기를 통하지 않고 내 귀의 달팽이관으로 들어온 소리다. 말이 입 밖으로 나오면서 공기와 섞이면 말소리가 달라진다. 자신의 목소리를 들어본 후 실망하지 않는 사람들은 거의 없는데, 소형 녹음기를 갖고 다니면서 사람들과 대화하는 자신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객관적으로 평가되기 때문에 목소리 교정을 할 수 있으며 중언부언 핵심 없이 말하는 습관까지 바로잡을 수 있다.

가장 간편한 방법은 핸드폰에 음성 메시지를 남긴 후 확인 하는 습관을 갖는 것. 자신의 말투와 버릇 등이 체크되기 때문에 가장 좋은 방법이다.
녹음한 내용을 글로 받아 써본다

말을 잘하는 사람들은 그의 말을 받아 적으면 그대로 문장이 될 정도로 정확한 문법을 구사한다. 말을 잘하려면 정확한 문장을 사용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자신이 한 말을 그대로 받아 쓰면 얼마나 말을 반복해서 하는지, 불필요한 말을 많이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목소리가 약하다면 제스처를 활용한다

제스처는 의사전달의 효과를 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제스처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면 자신감이 없어 보이거나 어수선해 보일 수도 있다. 제스처를 사용할 때 자신감 있는 움직임을 보이되, 너무 남발하지 않는 것이 좋다. 눈은 감정을 정확하게 전하는 역할을 하므로 눈의 표정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쓸데없이 어깨를 으쓱하거나 손으로 단추를 만지작거리거나 필기구를 빙빙 돌리거나 머리를 매만지는 행동은 상당히 산만해 보일 뿐만 아니라 내가 말하는 내용이 분산되는 역효과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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